요즘 몇칠 전쟁을 치루고 살아가고 있다.
차마 이공간에 가족사를 밝히지는 못하지만 엄청난 풍파를 격고 있다,
거기다 이가 아파 치료를 받는데 그날 아침에 11시 30분에 치과 진료 약속을 2주전에 받았는데
경북군위농업기술쌘타에서 6차선업 현장 방문과 강의를 부탁하여 오전 10시약속이 눈이 내리는 바람에 늦어져 한시간 반 동안 강의를 해주고는
불나게 치과로 갔지만 20분이 늦었다.
스텝들이 점심 시간에 오후 1시부터 인데 그날 내치료가 시간이 걸리는듯 급하게 서두르는게 보여 내심 불안 했다,
마취제를 놓았는데 마취가 안된다고 연속으로 4번을 리도 카인 ( 치과용 마취제 ) 를 놓아대 심장이 벌렁대 쇼크로 죽는줄 알았다.
급하게 서둘러 치료를 끝냈는데 입술이 두둥그러지고 입안에 상처가 생기고 귀까지 아프고 음식도 먹을수가 없서
이래저래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고 입맛도 깔깔에 이는 그나마 아프고 물조차 삼킬스도 업섰다.
글 제목 대로 아들가진 딸가진 부모 생각과 마음이 태도가 이렇게 다른가 싶은정도로 난 딸가진 에미심정으로 속을 태우느라 애간장이 녹아 난다.
몇칠을 먹는둥 마는등하나
큰딸이 돈가스와 김치 뽁음밥을 먹을 가자고 몰고 갔다.
어릴적에 딸들이 엄마가 사 줬던 돈까스가 제일 맛 났다고 엤날 스타일로 하는 집으로 일부러 차를 타고 갔다.
엄마가 외가집 갔다 올적에 외할아부지가 가다 밥사먹으로고 돈주시면 엄마랑 고속 도로 휴게소에서 사먹던 돈까스가 제일 지금도 먹고 싶어요
그러면서 칼질을 하고 김치 뽁음 밥을 먹은데 깔깔 하니 모래씹고 소태를 먹는듯 쓰기만 하다.
사지 육신을 갈갈이 이파오고 눈물오 나오고 ...
그냥 돈이 아까워 대충먹고 말았다.
봄이 왔는가 레스토랑 쥔마님이 꽃을 좋아하는가 꽃대가 올라온 불은 꽃이 아름다웠다.
내마음에도 평화가 찾아오려는지,,,
병설 유치원에 학생이 저하나라고 가기 삶다해
점심먹이려 데리고 나은 래건이 입맞에 맞는듯 고기 몇조각을 먹어 댄다.
난 딸을 가진 입장이라 이리전전 긍긍인데
아들 가진 부모입장에서는 아무소리도 없고 묵무 부답이다.
이래서 한국에서는 아들을 낳고 아들 기진 부모가 당당한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