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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그리는 그림입니다

바쁘고 일에치이지만 그림을 그립니다 민화 손주네 초등학교 어머니민화반에 들어가 배우다 그마져 비대면으로 교윤을 받다 화실에 한번 나갑니다 호랑이 털치기도 하구 제그림이 좋아 사가신 분도 있구 낙농진흥회에서 60호 대작 젖짜는 남자 를 그려 보내기도 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제가 주로 그리는 소와 가축을 주인공으로 개인전을 준비하구 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1.06.29

안녕들 하세요???

오랫만 입니다. 블러그가 개편되구 글쓰기가 어렵웁고 심신이 고달퍼 차일피일 미루다 세월이 일년이 후다닥 지났습니다. 작은딸네의 미국행 남편의 대수술 병원가다 교통사고 코로나의 역습 으로 손발이묵인 상태로 죽을것 같았는데 죽지않고 살아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허리가 아파 입원 그리고 다시 강남 세스란스에서 당낭 제거 수술 다시 여주병원서 척추의 암전이 소동 그리고 피말리는 3개월의 추적끝에 오진으로 암전이는 끝이 났고 다시 강남세브란스 입원 정형외과서 시술및 입원치료 다시 지난 주에 백내장 수술 두눈다 이러다 장기 하나둘씩 잘라내다 가는거 싶어서 많이 우울 합니다. 그래도 민화를 계속 그리게되어 지금도 화실에 일주일에 한번 그리러 갑니다. 남편은 죽기 살기로 젖짜고 있고 큰딸이 운영을 전담하여 카페가 성황..

목장일기 2021.06.29